한국연출가협회 신춘문예 페스티벌 특별 프로그램 <SUPERDRAMA - 연극 이후의 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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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예술과 특별 워크숍
"연극은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경험되는 것이다."
한국연출가협회 신춘문예 페스티벌 특별 프로그램 <SUPERDRAMA - 연극 이후의 연극> 워크숍에 참여했습니다!
우리가 익숙하게 여겨운 '연극'의 틀을 다시 돌아보고, 텍스트를 넘어 감각과 구조, 그리고 '관객의 경험'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단순한 이야기 전달을 넘어
"지금 우리는 무엇을 만들고 있는가" 라는 질문을 마주하며 연극의 새로운 가능성과 방향성을 체감하고 현대 공연예술의 흐름을 직접 이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더 확장된 시선과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