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연기 발표회 <FRAME & STAGE>
페이지 정보
작성일 2025.10.29 am11:22본문
일시.
장소.
지도교수.
작품.
CAST.
SYNOPSIS.
부채
이 작품은 안톤 체호프의 희곡 <청혼>을 현대적으로 각색한 작품입니다. 결혼 후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한 부부가, 부인의 아버지의 빚을 갚아야 하느냐를 두고 벌이는 싸움이 이야기의 중심입니다. 남편은 "왜 내가 장인어른의 빚까지 책임져야 하느냐"며 현실적인 계산을 내세우고, 부인과 아버지는 그건 가족의 문제이자 책임"이라며 감정적으로 맞섭니다. 체호프 원작의 주제인 '사소한 갈등 속에 드러나는 인간의 본성'을 오늘날의 현실로 옮겨와, 우리 모두의 일상 속에 숨어 있는 아이러니를 날카롭게 비추어 보고자 합니다.
경계너머
이 작품은 안톤 체홉의 희곡 <청혼> 속 '소유권 분쟁'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창작극입니다. 이야기의 배경은 지금으로부터 약 100년 후, 기후 이상으로 인해 일본이 멸망한 미래입니다. 생존을 위해 떠밀려 온 일본 난민들이 쓰레기섬이 되어버린 독도에 정착하면서, 새롭지만 익숙한 형태의 영토 분쟁과 인간 갈등이 벌어집니다. 작품은 독도를 '쓰레기섬' 으로 연출함으로써 인간의 탐욕이 초래한 환경 파괴의 현실을 비판적으로 비춰냅니다. 동시에, 무분별한 인공지능의 사용과 기술 의존이 가져올 윤리적•사회적 문제를 함께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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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연애에 있어서 외적 요소를 많이 따지고 로봇처럼 감정이 매말라가고 있는 현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한여름 밤의 꿈'과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질문을 던진다. 외적 요건만 보고 사랑하는 것이 맞는가? 그렇다고 해서 내면만 보는 것이 옳은가. 그것들이 진정한 사랑인가.
4학년 전공심화과정 재학생들이 수업중 성과 발표회를 펼칩니다.
2025년 10월 29일(수) 16시
대경대학교 남양주캠퍼스 소극장
특히 이번 발표는 영상과 공연, 퍼포먼스 등 다양한 형식이 준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